바카라 확률

바카라도 게임이기 때문에 확률은 확실히 존재합니다.

어쩌면 바카라 필승법에 가장 가까운 바카라 확률을 꼭 아시고 베팅하셔야 합니다.

확률 이해하기

예를 들어 홀짝 게임에서 홀이 3번 연속 나왔습니다. 그럼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홀이 3번 나왔네? 그럼 이제 짝에 베팅할까?”
이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홀이 3번 나왔다고 다음에 짝이 나올 확률이 더 높은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확률을 50:50이죠.

그럼 바카라의 확률은?

플레이어가 이길 확률은 44.62%, 뱅커가 이길 확률은 45.86%로 1.24% 정도 더 높습니다. (타이는 9.5%). 대략적인 비율로 나타내면 49:51이 되겠지요.

바카라에서도 홀/짝 게임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가 3번 연속 나와도, 4번째에 플레이어가 나올 확률은 49%에 가깝습니다.

통계적 접근

다시 예를 들겠습니다. 주사위를 던져 홀과 짝이 나오는 비율은 50:50으로 생각합니다.
즉, 10번 던지면 홀/짝이 나오는 비율은 5:5와 가깝지 않을 수 있겠지만, 많이 던질수록 홀/짝이 나오는 비율은 점점 더 5:5에 가까워집니다.

그럼 분석이 쓸모가 없는 게 아닌가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바카라의 경우 배팅 결과값을 통해서 플레이어가 분석할 수 있는 최소의 단서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 그림의 패턴을 분석하여 승률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바카라는 보통 한 슈에 4~5개의 덱을 사용하는데 이 중 플레이어와 뱅커의 비율은 5:5로 동일하거나 이에 가까운 비율로 수렴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포화 패턴을 사용해 분석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는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분석으로 베팅을 하실 경우 바카라 확률에 관해 정확히 이해하고 플레이를 하셔야 합니다. 

그럼 어떤 확률을 알아야 하나요?

1. 독립 확률
독립확률은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홀/짝 게임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홀이 얼마나 많이 나왔든, 짝이 나올 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확률은 항상 50%입니다.

2. 조건부 확률
조건부 확률의 경우 복권의 당첨 번호를 뽑는 것 그리고 제비뽑기와 같이 이미 뽑힌 결과에 의해 다음에 나올 결과가 영향을 주는 확률을 말합니다.
만약 바카라가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플레이어가 10번 나온 후 줄이 끊기게 되면 다음에는 뱅커가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사실 이 조건부 확률에 따르면 다음에 뱅커가 나올 확률은 24%밖에 되지 않습니다.

뱅커 배당이 낮은 이유

플레이어의 합에 따라 뱅커가 세 번째 카드를 받는 조건이 있고, 뱅커의 합에 따라 플레이어가 세 번째 카드를 받는 조건이 있는데, 이 조건을 잘 따져봐야 합니다. 원래의 내추럴은 첫 두 장의 합이 8, 9가 나와야 추가 카드를 받지 않는 판이 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뱅커의 경우 여기서 유리함을 갖게 됩니다.
뱅커의 첫 두 장의 합이 4일 때, 플레이어의 합이 0, 1, 8, 9일 경우 뱅커는 추가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여기서 8, 9가 나오게 되면 추가 카드를 받게 되어도 승리확률이 거의 없어서 사실상 큰 타격이 없는데 0, 1의 경우 뱅커는 뒷장을 까보지도 않고 승리를 할 수 있는 것이죠.
뱅커 두 장의 합이 5일 때는 0, 1, 2, 3 의 합을 갖는 플레이어일 때 추가 카드를 받지도 않고 승리하게 되고 6일 때 역시도 0, 1, 2, 3, 4, 5의 경우 추가 카드를 받지 않고도 승리합니다.
즉, 뱅커에 배팅할 경우 플레이어 내추럴의 경우를 제외하면 합이 4, 5, 6인 경우에서도 승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죠.
이것은 즉 뱅커와 플레이어의 승률 차이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