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 패턴

바카라에는 여러가지 패턴이 있습니다.

바카라 패턴에는 정답이란 없지만 인기가 있고 잘 나오는 패턴을 알아보겠습니다.

포도송이 패턴

포도송이가 달리는 듯 플레이어 뱅커 가리지 않고 줄줄이 내려온다고 해서 포도송이 패턴으로 많이 불립니다.

장줄 패턴 (쯔라 패턴)

잘 줄 패턴은 가장 많이 알려지고, 어느 게임에나 있으며 플레이어들이 가장 좋아하는 패턴입니다. 일본말로 ‘쯔라’라고도 합니다.
플레이어 혹은 뱅커가 연속적으로 여러 번 나올 때를 의미하는 그림으로, 5번 이상의 연속적인 결과를 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잘 줄 패턴일 때 베팅법
1. 뱅커의 장졸인 경우 끊길 때까지 따라간다. 즉 뱅커에 계속 배팅하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2. 플레이어의 장졸인 경우 끊길 때까지 반대에 마틴 베팅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줄이라고 확신을 가질 때는 파로리 배팅같이 더블로 엎어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과포화 패턴 (몰림 패턴)

슈에서 플레이어, 뱅커 비율을 따져보고, 이에 따라 한쪽이 너무 많이 나온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나온 비율에 따라 약 40%까지 다른 쪽에 베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씩 늘어나는 패턴

플레이어 하나 뱅커 둘 플레이어 하나 뱅커 셋.. 이처럼 하나씩 늘어가는 패턴입니다.
이런 패턴에선 플레이어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뱅커에 강승부를 거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계단식 패턴

계단이 생성되듯이 플레이어, 뱅커가 하나씩 쌓여가는 패턴입니다.

동일 패턴 (데칼 패턴)

한 기준점을 두고 그림이 대칭되게 결과가 똑같이 결과가 나오는 패턴입니다.

동일 패턴을 보통 길게 이어지지 않으며, 좌우 세 칸까지 보는 게 좋습니다.
다만 패턴 상 데칼이 끊기는 시점에선 베팅을 쉬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옆줄 패턴 (깔룩이)

파워볼, 사다리에 홀/짝에 퐁당과 같이 플레이어/뱅커 식으로 계속 나오는 패턴입니다.
유저들이 가장 많이 잃는 패턴이며 좋아하지 않는 패턴입니다.

패턴을 알아야 하나요?

바카라라는 게임 자체가 확률과 통계 운을 기반으로 하므로 정답을 알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패턴 배팅 이라는 것도 사실상 변수가 다양하게 존재하고 패턴을 모두 숙지하고 대응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베팅을 하기 전에 결과 창을 볼 때 이런 패턴이 있었지 하고 패턴으로 배운 것을 통해 배팅하여 이득을 볼 수도 있습니다.
꼭 이 패턴을 숙지하고 쓰시라는 게 아닙니다. 그저 어떠한 상황에서 이 패턴 법을 떠올리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