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롤링

카지노 롤링이란?

롤링은 카지노가 합법적인 국가에서는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의 방법의 하나입니다.
영문 ”Rolling”의 사전적인 의미는. 규칙적으로 무엇인가를 반복하다 입니다.
카지노 게임에서의 롤링은 플레이어가 이기고 지고를 지속해서 반복하는 과정을 말하며 반복된 과정에서 쌓은 롤링의 합은 손님이 게임을 한 총량이 됩니다.
카지노에서 롤링의 목적은 손님의 게임 양을 측정하여 커미션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됩니다.
일반 게임장의 포인트 또한 손님의 게임 총량을 계산하기 위한 목적이지만 같은 금액을 플레이 하였을 때 롤링 금액이 10에서 15배 이상 많습니다.

커미션은 몇퍼센트를 주나요?

작게는 롤링 금액의 0.6에서 1.6까지의 금액이 에이전트에게 커미션으로 주어집니다.  
커미션은 나라별, 카지노별로 각각 다르며, 손님 유치를 위해 특정 정켓에서 카지노 룰과 다르게 좀 더 지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발생한 커미션으로 수익을 발생시키며 손님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롤링 금액은 잃든 따든 여부에 상관없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즉 게임을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롤링이 나쁜건가요?

롤링은 커미션을 주기 위해 개임량을 측정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커미션을 에이전트와 손님이 적당히 나눌 수만 있다면 롤링 자체로는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일부 에이전트들에게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손님의 게임 방식을 롤링이나 쉐어 둘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선택 할 수 있음에도 자신을 믿고 온 손님에게 쉐어를 들어가는 배반의 행동을 합니다. 
에이전트가 아니더라도  정켓이 강제로 쉐어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마닐라의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정켓에서 그런 행동을 많이 합니다.  
손님이 이기는 경우 정켓이 에이전트에게 압력을 가해 손님의 흐름을 깨도록 합니다. 
괜찮은 에이전트들도 힘의 논리에 굴복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반면 선시티나, 탁 춘 등 대규모 중국 정켓 사업자들은 선택을 에이전트에게 맡깁니다. 
그래서 일부 양심 있는 한국인 에이전트들은 수익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선시티나 탁 춘 등 대규모 사업자와 일을 합니다.   
1억을 게임 했을 때 평균 발생하는  롤링 커미션이 천만 원 정도입니다.  
반면에 쉐어에 50%를 참여하면 5천만 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는 쉐어를 선택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손님이 돈을 따지 못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흐름을 끊습니다. 
앞에서는 친절하게 웃으며 응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손님만 바보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손님이 돈을 다 잃으면 돈을 빌려줍니다.  
쉐어로 이미 5천만 원을 이긴 상태여서 1, 2천 정도는 무리 없이 빌려줍니다.  
마치 특별한 사이라서 빌려주는 것처럼 포장을 하지만 결국 손님은 잃은 돈에 빚까지 끌어안아야 하고 에이전트는 추가 수익이 발생합니다.   참고로 오카다, 시오디 등 필리핀 내 모든 카지노에서는 쉐어를 진행하지만 유일하게 쉐어를 허락하지 않는 곳이 리조트월드 마닐라입니다 
수익도 중요하지만, 사업을 멋있게 해야 한다는 경영자의 철학이 반영된 듯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리조트월드 마닐라는 꽤 괜찮은 카지노 같습니다.
롤링은 카지노가 합법적인 나라에서는 정상적인 마케팅 방식 중 하나입니다. 
통상  일반 게임장 포인트의 10에서 15배가  롤링 금액으로 발생합니다.  
에이전트는 발생한 롤링 금액을 통해 손님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고급숙박, 차량 서비스, 식사 등  때에따라서는 항공까지 제공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양한 형태의 세세하고 고급스러운 의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켓이나 에이전트를  만날 수만 있다면 롤링은 일반 게임장에서 받는 혜택보다 분명 매력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조심하셔야 할 점은 악의적으로 이용하거나 조작을 하는 업체를 잘 판별하셔야 합니다.

롤링과 쉐어의 차이점이 뭔가요?

“Share”의 사전적 의미는 무엇인가를 나눈다는 뜻입니다.  
카지노에서의 쉐어는 카지노와 정켓 또는 에이전트가 이익을 나누거나 손해를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손님이 1천만 원을 게임을 해서 잃었다고 가정  했을때 
통상은  카지노가 1천만 원의 수익을 가져가지만 정켓이나 에이전트도 쉐어에 참여하여 수익 일부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50%를 쉐어에 참여하였다면 정켓 또는 에이전트는 500만 원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반면에 손님이 이기게 되면 이긴 금액의 50%를 돌려주어야 하는 위험성도 있습니다.  
위험에도 불구하고  에이전트가 쉐어를 하는 이유는 수익이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손님들은 잃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콤프는 무엇인가요?

롤링과 콤프의 같은 점은 유저를 잡아두기 위한 어떠한 이벤트, 혜택입니다.
어떠한 업체는 충전 금액의 100%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였습니다.
출금 조건은 롤링 300%로 잡았습니다. 이러한 이벤트는 서로에게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베터 입장에서는 금액을 추가로 더 받는 대신 그 조건에 충족하기 전까지는 출금을 못한다는 제약에 걸려있고, 업체 측에서는 고객의 베팅 실패 가능성을 열어두지만, 베팅에서 승리하였을 경우 큰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런 콤프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벤트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는 분들은 이벤트를 받지 않고 자신의 충전 금액만 게임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콤프 팁

콤프는 주어지는 퍼센티지나 지급 시각은 카지노사 마다 다릅니다.
또 중요하게 보셔야 할 점은 롤링을 해야 하는지, 특정 금액을 채워야 출금할 수 있는지를 잘 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거의 없겠지만 콤프 조건을 보지 않고 연승을 하였는데 출금 금액을 초과해서 베팅에 승리하였지만, 조건만큼만 가져가신 분이 있습니다.
이런 실수는 거의 안 하시겠지만 확실히 아셔야 하는 부분이라 첨가하였습니다.